스웨터로 떠날래

반올림 46

  • 원제 : Я уеду жить в Свитер
  • 저자 : 안나 니콜스카야
  • 옮김 : 김선영
  • 출판사 : 바람의아이들
  • 출간일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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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반양장본304 쪽
ISBN
9791162100530
세르게이 미할코프 국제 문학상 금상
블라디슬라브 크라피빈 국제 아동 문학상
황금 용사 예술 포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상 등

러시아가 사랑하는 아동문학 작가,
‘안나 니콜스카야’의 책을 한국에 선보이다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체호프…….
러시아 고전 문학이 아닌 현대 문학 읽기
작가의 말
1장 켄타우로스처럼
2장 팽팽한 줄
3장 오스트리아 빈 근교에
4장 피테르가 아니라 페테르부르크
5장 디지털 디톡스
6장 교향곡 5번
7장 시커먼 눈 더미
8장 세상을 거니는 사람
9장 대재앙 이후의 삶
10장 하느님의 민들레
11장 패출리 욕조
12장 인류 최고의 발명품
13장 허리를 꼿꼿이 펴고
14장 괴발개발, 닭발
15장 올빼미 두 마리
16장 낯익은 스카이프 연결음
17장 심장에 박힌 바늘
18장 200억
19장 요정 대모
20장 사람 손으로
21장 하얀 원피스
역자의 말

안나 니콜스카야 1979년 러시아 바르나울에서 출생했다. 25세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40권 이상의 어린이.청소년 도서를 출간했다. 대표작으로 『바바카코스토치키나에 대하여』, 『전세계의 산타클로스』, 『바라흐타 만에서 온 블로시킨스와 프류』 등이 있다. 세르게이 미할코프 국제문학상 금상 수상, 블라디슬라브크라피빈 국제아동문학상, 러시아 인터넷 도서상, 올해의 스타트업, 새로운 어린이 도서, 황금 용사 영화제 등에서 수상했다. 현재 글쓰기 교실을 운영하며 러시아 소치에 거주 중이다.
러시아는 세계 문학을 이야기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나라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의 레프 톨스토이, 『죄와 벌』의 도스토옙스키,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의 안톤 체호프 등 대문호들이 배출된 곳이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접하는 세계 문학 전집의 주요 작가들로 익숙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광활한 영토만큼이나 남다른 깊이와 무게를 자랑하는 러시아 고전 문학. 그렇다면 러시아의 현대 문학은 어떤 이야기를 다루고 있을까? 러시아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어떤 책을 읽으며 자라고 있을까? 여기 러시아가 사랑하는 작가, 안나 니콜스카야의 『스웨터로 떠날래』가 출간되었다!
『스웨터로 떠날래』는 러시아 청소년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가수 아델이나 5SOS, 인스타그램 등 우리 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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