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튼 동물기 5

  • 저자 :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 옮김 : 햇살과나무꾼
  • 출판사 : 논장
  • 출간일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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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양장본184 쪽
ISBN
9788984143463
어린 시절에 꼭 한번은 읽어야 할 동물 문학의 걸작,
동물의 세계를 보여주는 교과서!
버림받은 동물의 비극.
낮에는 충직한 양치기 개로 일하고,
밤에는 양을 죽이는 이중생활을 해 온 울리의 비밀.
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시튼 동물기의 화제작.

◆ 자연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니다. 그 안에 사는 모든 생명이 주인이다.
동물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시튼 동물기》가 개정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소설가로, 박물학자이자 화가로도 이름이 높은 시튼의 동물 문학 중 가장 널리 읽히며 사랑받는 《내가 아는 야생 동물들 Wild Animals I Have Known》, 《동물 영웅들 Animal Heroes》, 《고독한 회색곰 왑의 일생 The Biography of a Grizzly》 3권에서 가려 뽑은 수작이다. 《시튼 동물기 5》에는 동물의 양면성을 들여다보게 하는 와 함께 길…
충직한 양치기 개 울리
빈민가의 길고양이
목도리들꿩 레드러프의 비극
옮긴이의 말: 시튼의 삶과 문학?수록 작품 해설
시튼의 생애
★ 글.그림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시튼은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소설가로, 박물학자이자 화가로도 이름이 높습니다. 1860년 영국에서 태어났고 1866년 가족이 캐나다로 이주해 광활한 원시림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동물과 친해졌습니다. 시튼은 예술에도 두각을 나타내 런던과 파리에서 그림을 공부했지만, 다시 캐나다로 돌아와 줄곧 야생 동물을 관찰하였습니다. 1898년에 발표한 《내가 알던 야생 동물들》은 시튼의 동물 문학이 담긴 첫 번째 책으로, 세상에 나오자마자 평론가와 독자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습니다. 그 뒤 연이어 40편이 넘는 동물 이야기를 썼는데 특히 직접 그린 삽화를 곁들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동물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관찰, 경험을 기초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야생 동물들을 생생하게 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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