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 선생님 동시로 배우는 우리말은 재밌다

  • 저자 : 김용택
  • 그림 : 홍수진
  • 출판사 : 담푸스
  • 출간일 :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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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정보
양장본156 쪽
ISBN
9788994449371
지식이 담뿍담뿍 1권. 아이들은 우리말을 배우기 위해 여러 학습서를 많이 사서 읽고, 외우곤 한다. 하지만 동시만큼 우리말이 다양하고 아름답게 담겨 있는 것은 찾기 어려울 것이다. 동시를 읽는 것으로도 충분히 말의 재미를 느끼고 풍부한 어휘를 익힐 수 있다. 이 책에선 각 동시마다 아이들의 언어를 풍요롭게 만들어 줄 단어 5개씩을 뽑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앞서 배운 어휘들을 만화 속 여러 상황 속에서 스스로 써 넣을 수 있도록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만화를 시마다 함께 넣어 주었다.

이미 우리말을 읽고 쓰고 말하는데 익숙한 아이들은 더욱 풍성한 어휘와 활용법을 배울 수 있고 아직 우리말이 서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히며 즐겁게 우리말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동시마다 추가적인 정보를 담은 똘똘이 수첩을 통해서 우리말 단어와 함께 알아두면 좋을 문법, 속담, 단어의 어원, 사용하는 데 헷갈리는 동음이어의 등을 알려주어 우리말 지식에 깊이를 더하게 해준다.
작가의 말

01 콩, 너는 죽었다
02 참새는 걷지 않는다
03 떡갈나무 잎 위에서 뛰어내렸습니다
04 내가 잘 했을까요
05 조회 시간
06 할머니의 잠
07 일하는 손
08 우리 동네 버스
09 아이들아 보았니
10 소나무
11 장날
12 지구야
13 우리 동네 이야기, 하나
14 콩잎
15 할머니
16 혼자서 길을 내며
17 딱새 날다
18 똥 눈다
19 어른들
20 왜
21 꽃다지
22 발견
23 아빠는 시인
24 우리는 안 잔다
25 학습지

이렇게 풀어 보세요
우리말 카드
김용택 (지은이) 전라북도 임실 진메마을에서 태어나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교직에 있는 동안 임실 덕치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습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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